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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결과까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모든 프로젝트를 문제 정의, 설계, 결과 세 단계로 기록합니다. 조직의 상황이 비슷한 사례부터 살펴보세요.

반도체 Architect · 1박 2일

경력 4년차의 정체기를 다시 출발점으로

문제신입 교육은 끝났고 리더 교육은 이른, 사이 구간이 비어 있었습니다.
설계입사 시점의 자신과 지금을 비교하는 성찰 과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결과참가자가 자기 성장 계획을 문서로 완성해 돌아갔습니다.
공공금융 Architect · 3시간

부서장의 시선을 실무자의 시선과 분리하다

문제승진 후에도 실무자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관성이 남아 있었습니다.
설계최근 내린 결정을 두 시선으로 다시 써보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결과참가자 전원이 부서의 방향을 한 장으로 정리해 확정했습니다.
화학·소재 Studio · 1박 2일

전사 목표를 이틀 만에 합의까지

문제목표는 매년 입력했지만 회사 전략과의 연결을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설계대표의 전략 해설로 열고 개인 목표 확정까지 한자리에서 진행했습니다.
결과팀별 발표와 총평으로 그 자리에서 목표가 확정되었습니다.
공공기관 Studio · 4시간

주니어의 불만을 실행 기안서로

문제협의체 회의가 불만 공유로 끝나고 제안까지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설계문제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는 데 전반부 전체를 썼습니다.
결과각 조가 검토 가능한 형태의 실행 제안서를 완성했습니다.
2차전지 AI · 10시간

코딩을 모르는 현장의 AI 자동화

문제여러 직군의 실무자가 대상이었고 AI 사용 경험이 제각각이었습니다.
설계회사의 실제 수율 데이터로 분석에서 보고서까지 한 번에 통과시켰습니다.
결과참가자가 각자 부서의 반복 업무 자동화 설정을 만들어 갔습니다.
호텔 AI · 8시간

팀장의 면담을 AI와 미리 연습하다

문제성과 면담이 인상 평가에 기대고 형식적으로 끝났습니다.
설계AI를 방어적인 팀원 역할로 세워 면담을 반복 연습하게 했습니다.
결과팀장이 자기 팀 평가 템플릿과 성장 로드맵을 만들어 갔습니다.

비슷한 과제가 있다면
먼저 진단부터 드립니다

조직의 상황을 알려주시면 사례 중 어떤 설계가 맞을지 검토해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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