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lutions / Simulator

Leader Track

당신이 팀장이라면, 지금 무엇을 하겠습니까.

가상 조직을 움직이는 AI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와 강사가 이끄는 워크숍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리더십 훈련입니다.

01 What 02 Why Hybrid 03 Software 04 Workshop 05 운영

◦ What

소프트웨어가 상황을 만들고
사람이 판단하고
강사가 의미를 꺼냅니다

Leader Track은 두 가지를 하나로 묶은 교육 솔루션입니다.

하나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입니다. 참가자를 가상 조직의 팀장 자리에 앉히고, 사건을 일으키고, 참가자의 선택에 따라 조직의 상태와 다음 사건을 만들어냅니다. 참가자가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판단하고 무엇을 골랐는지를 빠짐없이 기록합니다.

다른 하나는 강사가 진행하는 워크숍입니다. 조원들이 화면 앞에서 논쟁하며 결정하고, 시뮬레이션이 끝나면 강사가 그 기록을 놓고 디브리핑을 이끕니다. 소프트웨어는 판단의 흔적을 남기고, 강사는 그 흔적에서 의미를 꺼냅니다.

리더십 이론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리더가 실제로 겪는 판단의 순간을 위험 없는 곳에서 먼저 겪게 하고, 그 경험을 언어로 정리하게 합니다.

아는 것과 판단하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 Leader Track은 후자를 훈련합니다.

세 주체가 하나의 훈련을 구성합니다

Software

상황을 만든다

사건 발생 · 결과 생성 · 판단 기록

Team

판단한다

정보 확인 · 논쟁 · 선택 확정

Facilitator

의미를 꺼낸다

기록 해석 · 경향 짚기 · 현업 전이

선택의 결과가 다음 상황으로 누적됩니다

◦ Why Hybrid

소프트웨어만으로는 얕고
강의만으로는 남지 않습니다

e-러닝과 게임형 콘텐츠는 혼자 끝납니다.

클릭하고, 점수를 보고, 닫습니다. 자기 선택을 누군가와 놓고 따져볼 기회가 없으니 판단은 그대로입니다.

강의와 케이스 스터디는 결과가 없습니다.

어떤 답을 해도 잃는 것이 없으니 누구나 그럴듯한 답을 냅니다. 잃을 것이 없는 판단은 연습이 되지 않습니다.

Leader Track은 둘을 나눠 맡깁니다.

소프트웨어는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합니다. 선택마다 다른 결과를 즉시 만들어내고, 그 결과를 다음 상황에 누적시키고, 모든 판단을 기록합니다. 강사는 소프트웨어가 할 수 없는 것을 합니다. 조원 간의 논쟁을 살리고, 기록에서 반복되는 경향을 짚고, 그것을 실제 업무의 언어로 옮깁니다.

강의·케이스 스터디
e-러닝·게임형
Leader Track
참가자의 위치
사례를 평가하는 관찰자
혼자 클릭하는 플레이어
결정을 내리고 결과를 안는 당사자
선택의 무게
대가 없음
점수로 환산
대가가 있고 되돌릴 수 없음
결과 생성
없음
미리 짜인 분기
AI가 선택에 따라 조직의 상태와 다음 상황을 생성
판단의 기록
없음
정오답 로그
무엇을 봤고 어떻게 판단했고 무엇을 골랐는지 전부
의미화
강사의 정리
없음
조 토론 + 강사 디브리핑

◦ Software

가상 조직을 AI가 움직입니다

한 라운드의 흐름

01

사건 발생

가상 조직에 문제가 생긴다

02

정보 확인

무엇을 볼지부터 판단이다

03

판단 명시

핵심 문제를 먼저 적는다

04

선택 확정

되돌릴 수 없다

05

결과 생성

사람의 반응으로 돌아온다

06

다음 사건으로

결과가 조건이 되어 01로

모든 판단은 기록되고, 진행 중에는 점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정답이 없는 선택지만 있습니다

모든 선택지에 얻는 것과 잃는 것이 함께 있습니다. 정답처럼 보이는 선택지도, 일부러 틀리게 만든 선택지도 없습니다. 성과와 사람, 속도와 지속성, 통제와 주도성 사이에서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감수할지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성과 ↔ 사람 속도 ↔ 지속성 통제 ↔ 주도성

선택의 결과가 다음 상황이 됩니다

한 번 내린 결정은 되돌릴 수 없고, 그 결과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원을 옮긴 결정이 위임의 문제로 돌아오고, 덮어둔 성과 문제가 몰입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미리 정해진 줄거리를 읽는 것이 아니라, 자기 판단이 만든 조직을 겪습니다.

진행 중에는 점수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게이지도 등급도 없습니다. 결과는 구성원의 반응과 조직의 변화로만 돌아옵니다. 점수를 보는 순간 참가자는 리더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되기 때문입니다.

결과가 아니라 판단의 질을 기록합니다

성과가 좋았다고 판단이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소프트웨어는 결과와 판단을 분리해서 봅니다. 무엇을 확인했고, 상황을 어떻게 읽었고, 맥락에 맞는 행동을 골랐는지를 기록하고, 여러 상황에 걸쳐 반복된 경향을 AI가 분석합니다.

리더가 반복해서 마주하는 판단을 다룹니다

우선순위와 자원 배분, 변화와 불확실성, 성과 문제 개입, 위임과 주도성, 동기와 몰입, 갈등과 협업, 책임과 신뢰. 일곱 가지 판단 영역이 순서대로 배우는 커리큘럼이 아니라, 하나의 판단이 다른 판단을 부르는 네트워크로 연결됩니다.

산업 지식은 필요 없고, 배경은 바꿀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는 특정 산업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조직명, 부서, 프로젝트, 고객 표현은 고객사의 언어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판단의 구조는 그대로 두고 배경만 바꿉니다.

◦ 판단 네트워크

일곱 개는 순서가 아니라 네트워크입니다

우선순위와 자원 배분
변화와 불확실성
성과 문제 개입
위임과 주도성
동기와 몰입
갈등과 협업
책임과 신뢰
하나의 판단이
다른 판단을 부릅니다

◦ Workshop

화면 앞의 논쟁과
기록 위의 디브리핑

조가 하나의 팀장이 됩니다.

참가자는 조별로 한 명의 팀장 역할을 맡습니다. 결정을 확정하기 전까지 조원들이 화면 앞에서 나누는 논쟁이 훈련의 절반입니다. 누가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우선하고, 어디서 망설이는지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강사가 기록을 놓고 디브리핑합니다.

시뮬레이션이 끝나면 조별 판단 기록이 화면에 올라옵니다. 정답 공개가 아니라 자기 판단의 기준을 언어로 꺼내는 시간입니다.

디브리핑 4단계

01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놓쳤는가

02

왜 그렇게 판단했는가

03

무엇을 얻고 무엇을 감수했는가

04

실제 업무에서 무엇을 다르게 볼 것인가

같은 상황, 다른 선택이 토론의 재료가 됩니다.

조마다 다른 결정을 내리고 다른 결과를 겪었기 때문에, 디브리핑에서는 우리 조직 리더들의 판단 기준이 서로 부딪히며 드러납니다. 그것이 문장으로 정리되면 팀의 공통 언어가 됩니다.

◦ Operation

◦ 운영

설치도 계정도
없습니다

접근

접근 코드로 입장합니다. 참가자는 자기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조별 코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설치, 계정, 개인정보 수집이 없습니다. 등장인물과 조직은 모두 가상이며 실제 인사 데이터는 쓰지 않습니다.

강사 콘솔

강사 콘솔로 진행을 봅니다. 강사는 조별 진행 상황을 한 화면에서 보며 속도를 맞추고 디브리핑 시점을 정합니다. 참가자 대신 조작하지는 않습니다.

구성

시간과 범위는 조직에 맞춥니다. 판단 영역 하나로 짧게, 몇 개를 이어 반나절로, 전체를 종일 워크숍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신임 팀장 과정이나 리더십 파이프라인의 실습 단계로 결합할 때 가장 잘 작동합니다.

결과

결과는 조직 자산으로 남습니다. 리더들이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감수했는지가 기록됩니다. 순위나 등급이 아니라, 우리 조직 리더들의 판단 성향을 보여주는 진단 자료입니다.